100% 리얼후기

토씨 하나 고치지 않은 고객님들의 리얼후기입니다.

막연한 짝사랑을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썸, 짝사랑 성공 솔루션

일단 글재주도 없고,  붙임성도 없고.. 대인기피증까지는 아니여도 대인울렁증을 가지고 있는 20대 후반입니다.

저는 솔직히 군대가서도 군대에간 남자들이라면 여자가 그립고 좋다는데 그런거 느낀적도 없고, 모르겠어요. 그냥 여자가 불편했던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주변에 여자사람친구들이 없지는 않았어요, 소심이라고 해야하는건지 여성스럽다고 해야하는건지,

여자들하고 나쁘지 않게 편하게 동성처럼 지내는 사이가 되었져~

그러다가 우연히,  고등학교때 동창을 호프집에서 보게되었어요. 왜 그런건지, 여자에 관심도 없었고, 친구를 여자로 느낄거라는 생각은 하지도 못했어요, 처음에 만나서 서로 놀랐어요. 서로 조금씩 달라져있었으니까요.

그런데, 친구들하고 만나면 자꾸 발걸음이 그호프집을 향했습니다. 그친구는 너 술좋아하나봐? 정도 ..또왔네?

그런데 그런 한마디조차도 왜이렇게 설레이고 좋은건지... 처음에는 반가움인줄알았고, 두번 세번지날수록, 여자사람친구로 느껴지는게 아니라

가슴에 뭔가가 걸린것 같은 느낌을 받았어요, 속이 더부룩? 불편? 뭔가..혼자 시작한 사랑이고 그 친구는 관심도 없는데.. 

저혼자 긴장하고 쳐다보다 눈이 마주치면 돌아서게 되고.. 하루하루가 일년처럼 무거운 마음이었던것 같아요

그렇다고 이 나이에 친구들한테 짝사랑한다는 고민을 털어놓기에는 쪽팔리고, 아무래도 호프집이다 보니 혹여라도 누가 찝쩍거릴까봐, 불안하고 초조하고.. 

그러다가 인터넷에 눈에 들어오는 문구를 클릭하고 들어온 곳이 설레임연구소였어요,

상담신청은 했는데, 솔직히 너무 막연한 사랑이었어요. 그친구 정보도 없고, 상담하시는 분하고 통화하는데 위에 적은게 다였거든요.

그런데 그냥 누구한테라도 털어놓자 하면서 무료상담을 신청했고, 솔직히 뭐 결제해라 뭐 이런얘기가 오고 갈줄알았는데 뭔가 마음이 좀 풀린기분이었어요, 그리고 속한번 더 털어놓고 싶어서 결제를 했어요

저는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면 얼마나 달라질까 싶어서 일회성으로 끊었는데, 왜 여기에 후기를 적고 인사를 하시는지 알겠더라구요.

이런 막연한 사랑에 천천히 다가가는 법을 배웠고, 지금 제 옆에 있는 여자친구와 단단해지고 싶어서 저는 다른 프로그램을 진행중에 있어요

여자친구가 되게 해주신것도 감사하지만, 사람이 생각을 화법을 조금만 바꾸면 얼마나 편하고 다정하게 다가갈 수 있는지 배웠어요. 

아직부족한 저는 여자친구와 좀 더 단단해지는 중이예요^^ 끝까지 케어 열심히 해주셔서 감사드리고, 인연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즉시,무료진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