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 리얼후기

토씨 하나 고치지 않은 고객님들의 리얼후기입니다.

축제부터 어느덧 사귀는 단계까지

썸, 짝사랑 성공 솔루션

제가 대학교에서 처음으로 축제를 즐기던 때.

그때가 짝사랑의 시작이었습니다.


학교에서 애들이랑 캔맥주 몇캔 사고 

과자 몇 봉지 사가지고 

소소하게 축제를 즐기러 갔는데,

정말 멋있는 친구가 눈 앞에 있는 거에요.


외적으로도 핸섬했고

유심히 친구들이랑 대화하는거 들어보니

대화도 유쾌하고 하고.

그래서 축제이기도 하니까 그것을 틈타서

용기내어 번호를 따러 갔는데


그 분이 저에게 번호 얘기해주면서

무슨학과 몇학번 누구다 그러면서

자기소개를 대뜸하는 겁니다. 

그 순간 용기 있는 이 오빠에게 더 호감이 갔고

(나이가 저보다 많았어요)


그 이후 대화를 많이해보며 좋아하는 단계까지

접어들었습니다.

근데 이 오빠는 저에게 호감까지 였는지

주변에 만날 여자가 많아서 그런건지 

저에게 날이가도 고백을 안하더라구요.


저는 이미 번호 딸 때부터 제 마음을 먼저 표현했다고

생각하여서 그런지

사실 고백도 제가 먼저 하고 싶은 부분이 없지않아

있지만 기다리고 싶더라구요.


그렇게 이런 상태로 계속 날이 가니까

속이 답답한 상태였는데

인터넷 뒤적이다 여기를 알게되어

알바해서 벌어 놓은 돈이 있어 신청하게 되었네요.

이 오빠 진짜 놓치기엔 아까운 남자여서 ...


근데 정말 여기에서 알려준대로 하니

제가 원하던 방향으로 술술 풀렸네요 ㅎㅎ

고맙습니다!!


즉시, 무료진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