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력]나만 못하는 연애, 짝사랑, 쏠로에서 탈출하기!


남들 다하는 연애, 왜 나에겐 이렇게 어려운 거지? 라고 생각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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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에 보면, 행복해 보이는 예쁜 커플들.
나의 짝은 어딨는지, 햇살 밝은 날, 길거리를 걸어가는데,
오늘따라, 왠지 외롭게 느껴지는 날이 있다면, 이 글을 끝까지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최근에 많은 분들에게, 카톡으로도 연애상담이 들어오고 있는데,
공통점 중 하나는 '상대의 매력은 잘 알면서, 자신의 매력은 잘 모른다.' 라는 것이었습니다.

무슨 말을 하는게 좋은지, 어떻게 연락하는게 좋은지, 어떤 데이트 장소를
찾는게 좋은지, 어떤 옷을 입는 게 좋을지, 이런 질문들도 중요하지만,
그전에 연애에 있어서 먼저 갖춰야하는 마음가짐 혹은 연애가치관을
확립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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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못하는 연애, 왜 그럴까 고민하는 분들의 특징을 보면,

1. 맘에 드는 이성이 생겨도 지레 짐작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1) 저 남자는 누구나 좋아할만한 남자라, 선수가 아닐까?
2) 그녀는 참 괜찮은 여자라, 남자친구가 있지 않을까?

아직 그 사람에 대해 어떤 정보나, 단서도 없고, 친밀해지지 않아,
그 사람에 대해서 모르는 상태에서 이렇게 결론 지어버리고,
다가서지도 못하는 분들이 참 많았습니다.

2. 혹은 
난 충분히 예쁘지 않은데 괜찮을까.
난 충분히 잘생기지 않았어.

라고 상대에 대해서는 높은 평가를 하는 반면,
자기자신에 대해서는 지나치게 박한 평가를
하며, 시작하기도 전에 스스로 상대적 박탈감으로
그 사람에게 다가갈 엄두조차 내지 못하는 분들도 많았습니다.

혹은, 내가 너무 나이가 어린가. 많은가....
에이. 난 어차피 안될거야. 와우~~

이렇게 뭔가 시작도 전에, 스스로 안될 이유를
100가지 1000가지를 생각해두고,
마음에 드는 이성에게 말한마디 제대로 건네지도
않고 다가서지도 않은채,

스스로의 잘못된 생각과 선입견, 마음가짐으로
기회를 잡을 기회조차 놓치고 말기도 했습니다.

3.
저 사람은 매력적인데, 나같은 사람은 좋아하지
않을꺼야.

키가 충분히 크지 않은데?
여자는 부자를 좋아하는 거 아냐? 그러니 안될거야.

이런 것이 바로 연애의 절대적으로 악영향을 끼치는 연애의 적
'잘못된 선입견' 이자 '부정의 합리화' 입니다.

상대와 서로 인간대 인간의 이야기를 나누고, 가까워지면서
서로에 대해 알게 되면 상대가 오히려 매료될 수 있는 분들이
그런 고민으로, 혼자서 짝사랑을 시작하고, 혼자서 포기하는
모습은 참 안타까운 모습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오늘 이 글들 중, 이런 마음가짐을 가지고 있는 분들에게
생각을 조금은 다르게 해보는게 어떨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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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상대방도 용기있게 자신에게 매력있다고 다가오는 이성에게 큰 관심을
가지게 된다.


이성이 자신에게 용기있게, 그리고 현명하게 다가와서 서로의 호기심과 호감이 오가는 순간은 누구나에게 정말 '엔돌핀' 도는 '행복한' 순간이 될 수 있습니다.

상대가 부담스러울까봐 접근을 못했다면, 이제 마음에 드는 이성을 보면
자신있게 적극적으로 다가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여러분들이 적극적으로 접근을 했을때, 그 순간을 즐거워하고 기뻐할
이성분들도 아주 많으니까요.

'먼저 다가서는 사람이, 그저 다가오길 바라고 기다리는 사람보다 10배이상의 인간관계를 구축할 수 있다.' 라고들 하잖아요 ㅎㅎ

2. 상대방이 '솔로'라면, 상대방 역시 '연애'를 하고 싶어하고 있으며,
누군가 자신에게 친밀하게 다가가면 즐겁고 설레이는 일이 될 수 있다.

- 이성으로써, '꼬시려' 하는 것이 아니라, 친밀하게 대화를 나눠보시기 바랍니다.

인간관계란, '모르는 사람 > 공적인 관계 > 아는 사람 > 친밀한 관계 > 연인'
으로 발전이 되기때문에, 서로 대화를 나누며 서로가 처음에는 몰랐던
매력도 알게 되고, 서로의 장점과 단점을 알게 될 수 있습니다.


거짓말을 하지 않고도, 여러분들을 매력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여러 방법이 있습니다.

3. 나는 충분히 매력있는 사람이다.
여러분 스스로가 인정할만한 여러분을 만들어가시는 것은 정말 중요한
일입니다. 내외적으로 스스로를 인정할만한 사람이 되가도록 노력해야겠죠.

티 안나게, 여러분들을 더 멋지게 상대에게 전달하는 방법도 있답니다.
예전부터 '아 다르고 어 다르다' 는 말이 있듯이요.

나의 매력을 전달하는 방법! 꼭 알아야하는 부분이라 할 수 있겠죠~

이런 부분들은 차츰 칼럼으로 혹은 상담으로 혹은 강의로 찾아뵙겠습니다.


3. 나는 충분히 매력있는 사람이다.
여러분 스스로가 인정할만한 여러분을 만들어가시는 것은 정말 중요한
일입니다. 내외적으로 스스로를 인정할만한 사람이 되가도록 노력해야겠죠.



4. 지나치게 절박하게, 한 사람에게 모든 신경이 곤두서고, 예민해지지 않는다.

누군가를 알아가는 과정에서, 충분히 그 사람에 대해서 알지도 못한채,
스스로의 생각으로, 그 사람을 너무 '거대한 사람' 으로 만들어버리면,
초조하고, 그사람을 보면 어색하고, 불편해하기 마련입니다.

오히려 이것은 둘의 관계를 망치게 되죠.
이 사람이랑 꼭 어떻게 되봐야한다 라는 마음은 버리고,
오랫만에 만난 매력적인 상대에 대해, 그저 '좋은 사람, 흥미가 가는 사람' 이라 생각하고, 지나친 열두를 하지 않도록 하고,
언제까지나 연애의 중심에는 여러분들의 삶이 있어야 합니다.

처음에는 정말 좋아보였던 사람도, 알고보니, 그저 허당일 수도 있잖아요.
그러니 처음부터 지나치게 과도한 생각은 금물!

5. 항상 옳다.
연애를 시작할 때, 상대에 대해서 먼저 좋은 감정이 있다보니,
이런 행동을 해도 되나. 안되나, 하면서 많이 고민하고,
지나치게 신중을 한끝에, '장고 끝에 악수둔다.' 라는 말처럼
오히려 이래도 되나, 안되나, 저래도 되나, 안되나를 지나치게
생각하다보면, 오히려 실수만 많아질 뿐이에요.

항상 상대를 대할때는, 여러분들이 자신감있게 행동을 이끌고 리드했다면
지금 하고 있는 행동이 맞다고 굳게 믿으며, 자신감있게 행동을 하시길 바랍니다.

여러분들이 배려의 마음으로, 긍정의 마음으로, 자신감있게 상대를 리드하면 그것은 '옳은 경우' 가 많을 거니까요.

지나치게 전전 긍긍하는 것은 오늘 부터 이제 그만!


나만 못하는 연애라 탓하기 이전에,
연애에 대해 올바르고 자신감있는 시야부터!


많은 분들이 상대에게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해서 고민하고 걱정하지만,
그 전에 이렇게 자신의 마음가짐부터 잘 살펴보는 것이 좋다고 할 수 있습니다.

내가 행복해야, 상대방도 행복하니까요!

그럼 오늘도, 연애강사 클래시는 사랑앞에 용기있게 다가서는
여러분들을 응원하겠습니다.

많은 댓글과 공유 부탁드려요 ^^ ~! 곧 또다른 알찬 내용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즉시, 무료진단!!